TEA 트렌드

평범한 탕비실 원두, 에티오피아 내추럴 Harrar처럼

관리책임자 2026.04.16 17:39:23 조회수 162
유기농 블루베리 픽 리필 지퍼백 유기농 블루베리 픽 리필 지퍼백 판매금액 20,000원
평범한 탕비실 원두, 에티오피아 내추럴 Harrar처럼


애매한 맛의 원두로 곤란할 때,  맛보정을 위해
콜드브루 방식으로 맛보정을 위해 추천해 드리는 방법!



     
  가성비 좋은 탕비실 원두는

  모두의 입맛에 두루두루 맞도록
  적당한 다크-미디엄 로스팅에
  여러가지 가성비를 따져 구입하게 되죠.

 


하지만 가끔은 더 산뜻하고

노트가 풍성한 커피가 마시고 싶잖아요....


나도 게이샤나 예가체프 마실 줄 안다고요ㅠㅠ


놀랍게도 티브레이크 탕비실에는

다양한 커피 추출도구가 있어서

차든 커피든 편하게 마실 수 있는데,

원두는 쉽게 바꿔 주시질 않으시더라구요...


유기농 TEA 브랜드 로쎄 블랜딩 티에는

과일이 많이 첨가된 블랜딩 티가 많은 편인데

이걸 커피에 조미료처럼 약간만 사용하면

커피랑 맛이 딱 붙어서 맛을 확 끌어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날을 잡고 로쎄의 모든 블랜딩 티와

커피를 조합해서 찾은


베스트 3


코코넛키스 3g + 원두 27g

코코넛의 크리미한 느낌이

원두와 쉽게 어우러지면서

오히려 헤이즐넛과 닮았다는 평을 들었어요.

호불호가 없이 모두가 좋아했어요.



핑크자몽 5g + 원두 25g

향긋한 핑크자몽이 원두와 만나면서

자몽의 형태는 사라지고

가벼운 시트러스의 뉘앙스만 남아

다크 로스팅 커피가 살짝 라이트-미디엄처럼

느껴지는 묘한 느낌(positive)




블루베리픽 5g + 원두 25g ★Best★

어머나 세상에!!

오히려 블루베리픽을 홍차인 채로 마셨을 때보다

더 블루베리의 생과의 풍성함이 느껴지지 뭐예요!


과육의 달콤함 과피의 싱그러움이 역대급이라

에티오피아 내추럴 하라르Harrar 느낌이랄까?


원물1 : 물 10 비율로

24시간 침출은 공통사항입니다.




(번외) 모닝듀

샷 & TEA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으로 마실 때

Best of Best로 꼽은 모닝듀이지만

의외로 콜드브루로 마셨을 땐

레몬그라스 침출이 두드러지면서

밸런스가 깨졌어요.

모닝듀는 에스프레소 샷에

제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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